'70원' 정몽준, 전대서 'T머니' 역공 나서
'버스 요금 70원' 발언으로 물의를 빚었던 한나라당 차기 당권 주자 정몽준 의원이 3일 전당대회 정견 발표에서 버스 요금 지불용 전자카드 'T-Money(티머니)'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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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 의원은 이날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한나라당 제10차 전당대회에서 자신의 정견 발표를 통해 "한나라당 동지들은 따뜻했고 너그러웠다. 이 작은 선물이 그 증거"라며 'T머니'를 꺼내 들었다.
그는 "라디오에서 나는 버스 요금을 70원이라고 말했는데, 마을 버스를 700원에 탄 기억이 있는데 어쩌다 70원이라는 말로 잘못 나왔는지 모르겠다"며 "어쨌든 저는 버스 값을 잘 몰랐고, 참으로 송구스럽고 속상했다"고 해명했다.
기사출처 : http://media.daum.net/politics/assembly/view.html?cateid=1018&newsid=20080703165408848&cp=newsis
유머 감각이~ 쵝오세요. ^^b
그나저나 저거 확인 안하고 쥐어준 참모들은 오늘 한따까리 하셔야하나.. 몽준이형 한성깔 하신다는데.. 후덜덜..
